○ 관련 : https://simugung.tistory.com/1064 콤프에이스 2026년 4월호 발매(2/26), 취접화 74화 연재(잡지) 및 73화 웹공개도
콤프에이스 2026년 4월호 발매(2/26), 취접화 74화 연재(잡지) 및 73화 웹공개도
○ 관련 : https://simugung.tistory.com/1013 콤프에이스 2026년 3월호 발매(1/26), 취접화 73화 연재(잡지) 및 72화 웹공개. 콤프에이스 2026년 3월호 발매(1/26), 취접화 73화 연재(잡지) 및 72화 웹공개.○ 관련 :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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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3월의 마지막 주 입니다.
지난 26일(목) 일자에 이번달의 월간 콤프에이스의 발매가 있었습니다. (26년 5월호)
취접화 신규 에피소드와 함께 이전화의 웹공개도 함게 이뤄졌습니다.
각기 살펴보면...
- 취접화 74화 (웹 공개판)
○ 관련 페이지 :
https://touhougarakuta.com/index_comic/suichouka
동방취접화 목차 페이지 (동방가라쿠타총지)
https://touhougarakuta.com/comic/suichouka_74
東方酔蝶華 〜 ロータスイーター達の酔醒 第74話 酒と朝寝は貧乏の近道≪後編≫【月刊コンプエース】※配信期限2026年4月26日11:00
동방취접화 ~ 로터스 이터들의 취성 제73화 술과 늦잠은 가난의 지름길 (酒と朝寝は貧乏の近道) 후편
공개기한은 4월 26일 11:00 까지
(이하 지난달 제 포스트에서 옮김)
에피소드 제목은 '술과 늦잠은 가난의 지름길 (酒と朝寝は貧乏の近道) 후편'
대문 일러스트로 뭔가 넝마롤 두르고 폼 잡고 있는 시온이 장식하였군요.
이 시온의 모습이 이번달 미즈타키님의 연재 안내 소개 컷이었습니다.

오늘(2/26) 발매된 콤프에이스 최신호, 동방취접화 최신화『술과 늦잠은 빈곤의 지름길 후편 酒と朝寝は貧乏の近道 後編』 게재되었습니다. 눈오는 밤, 수수께끼의 북 소리의 정체를 마리사가 쫓는다! 지난달 분량도 이하의 링크에서 공개중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이야기는 한창 영업중인 예탄정의 모습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예의 밤에 들리는 북소리 이야기를 하고 있는 단골 아저씨들이 보입니다.
마을 사람들 입장에선 두려워서 함부러 살펴보지도 못하고 있는 모양이군요.
너구리 짓 아닌가? 하는 추측에 부정하는 미요이.
지난화에서 미요이는 바로 눈앞에서 북소리를 들은데다 시온이 조치하는 것도 보았기에 이게 마미조의 짓은 아님을 알고 있었습니다. (출처는 대놓고 말 못하지만)
가게 안에서 북소리를 조우했다는 얘기에 놀라는 단골들. 미요이도 이런 얘기는 이 단골 아저씨들에게만 하는 것 같군요.
여튼 이미 대처를 해뒀다며 불안해하지 말라는데... 단골들이 발견한 그 '대책' 은...
'제마 부적' (made by 하쿠레이 신사)
... 다음날 바로 부적 사러 신사로 달려간 단골 아저씨들입니다. 이미 신사는 성황리에 영업 중이군요.
더불어 손님들을 안내, 배웅해주는 아운은 덤 (마을 사람들이 아운을 보고 딱히 놀라진 않는군요?)
여튼 예의 유령 북소리 소동 덕분에 레이무는 호황입니다. (...)
한편 그런 레이무를 보며 그 정체는 파악한건지 물어보는데 레이무도 잘 모르는군요. 워낙 신출귀몰해서 만나기도 어려운 탓이라고 합니다. 마리사는 미요이와 함께 가게에 있을 때 만난 이야기를 해주지만 모습은 보지 못했다고 알려주고, 뭐 그러니까 유령이겠지... 라는 반응의 레이무 입니다. 그리곤 마리사에게도 부적을 챙겨주는군요. 어차피 딱히 피해가 있었던 것도 아니니 크게 신경쓰지는 않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너무 방임주의라며 마음에 들지 않는 마리사. 그래도 공짜라서 부적은 받는 모습 (유료였으면 안받는다고 (...) )
그날밤, 마리사는 레이무가 준 부적을 분석하고 있군요. 딱히 부적에는 아무 마력도 없다는 모양입니다.
레이무 녀석 완전 장사속이구만.. 하는 마리사 (신사의 부적에 마력이 있으면 안되는거 아닌가...!?)
그때 이번에는 마리사네 집에서 들려오는 북소리 입니다.
예전에 시온이 했던대로 일부러 소리를 내어 자신의 집으로 끌어들이곤 바로 포획을 위한 마법진을 펼치는 모습입니다.
마리사 "정체가 궁금하다면 잡아서 조사해볼 뿐!"
역시 행동파 마리사.
...
한편, 미요이는 다시 가게를 찾아온 시온으로부터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지난화처럼 구운 된장을 얻어먹고 있는 시온)
예의 북소리 유령의 정체는 궁귀(窮鬼) 라고 하는군요.
의외로 국어 사전에도 있는 말이었습니다.
https://ko.dict.naver.com/#/entry/koko/42b6cc1872e24129b72319e05031c735 (네이버 국어사전)
궁귀 窮鬼
명사
1. 가난한 사람이 굶어 죽어 된 귀신.
2. 곤궁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 궁귀들이 연말이되어 내는 소리라고 하는군요.
2월인데 왜 연말이에요? 라는 미요이의 반응에 음력 이라는 미요이.
시온 왈 "음력 연말 말이야. 너 너무 도시에 물든거 아니야?"
미요이는 도시파... 역시 자시키와라시 (...)
그런 궁귀들이 절분 무렵 악귀를 쫓아내는 것에 도망가 숨을 집을 찾아다닌 것이었습니다.
아무것도 안하는 게으른 자의 집을 찾아간다고 하는군요.
북소리에 겁먹고 대책 (제령 부적이라던가) 을 세우는 집은 피해 간다는 모양입니다.
그럼 지난번에 예탄정에 나타난 것은...?
이 궁귀들이 실은 빈곤신이 될 수 있는 존재들이라 그렇다는군요.
미요이 : 지난번에 그 궁귀들을 쫓으셨잖아요?
시온 : 궁귀라는건 실은 빈곤신이 되기 전의 악령 같은것이거든
시온 : 실은 (궁귀가) 꽤나 진미야. 매년 절분 전에는 잡아서 (손을 움켜쥔다) 이렇게... '꿀꺽'
시온 : 어느 의미로 내가 복신이라고 불리는 것도 틀린건 아니지 ?
오, 마을에서 악령들을 퇴치하는 (자기가 맛있어서 그러는 것이지만) 시온이었습니다.
그런데 가난하고 굶어 죽어 만들어지는 궁귀가 빈곤신이 되기 전의 악령이라는건, 시온 본인도 해당되는 것일까요...?
시온과 조온이 쌍둥이로 빈곤신이라는걸 생각해보면... 앗... 뭔가 엄청 슬픈 과거사로 연결되는 것 같은 느낌이...;
그리고 한가지 더 궁금증이 생기는 미요이 였습니다.
그럼, 그 궁귀들이 (게으른 자의) 집에 있으면 어떻게 되는가...?
시온 : 거야, 작은 빈곤신 같은 거니깐 말이지... 그 한 해는... 말야
(마리사가 집에서 싱글벙글하며 잡아놓은 궁귀를 관찰하는 모습)
마리사의 멸망 플래그를 세우며 마무리 되는 이번화 였습니다.
올 한 해 잘 살아남아라 마리사 (...)
지난번에 이어 시온이 메인인 에피소드 였습니다.
악령 잡아 먹는 시온이 묘사된 에피소드이기도 하여서, 잡지로 연재된 지난달에는 잘 보이지 않았지만 이번에 웹공개 이후
이 시온의 신규 설정들을 묘사하는 이미지들도 보이더군요.
그리고 이어서 이번달 잡지 연재분을 살펴보면...
- 취접화 75화 (콤프에이스 26년 5월호 잡지 연재분)
【雑誌情報】
— コンプティーク&コンプエース (@comptiq) March 26, 2026
#コンプエース
コンプエース最新5月号は本日発売です!
表紙に登場の超人気作『幼女戦記』は、コミックスの最新第34巻が同時発売! それを記念した特製クリアファイルが付録で付いております!
巻頭カラーを飾るのは、待望の最新13巻が発売の『フェイト/エクストラ CCC… pic.twitter.com/Ri5e2JfRW1

○ 관련 페이지 :
https://web-ace.jp/compace/magazine/latest.html
コンプエース 2026年5月号 発売日 2026年3月26日
콤프에이스 2026년 5월호 (26년 3월 26일 발매)
https://ebookjapan.yahoo.co.jp/books/347225/A006668685/
【電子版】コンプエース 2026年5月号
전자서적판 콤프에이스 26년 5월호 (e북재팬)
이번달 잡지 표지는 '유녀전기' 였습니다.
이번달 취접화는 249 페이지부터 실려 있었습니다.
시작은 요괴산으로 보이는 장소, 깍아지른 듯한 절벽을 누군가가 가볍게 통통 뛰어 내려오고 있습니다.
누군가 했더니 바로 코마쿠사 산뇨로군요.
산의 한 봉우리 바위에서 일출을 바라보는 산뇨의 모습이 이번화의 타이틀 입니다.
에피소드 제목은 '제75화 아침에 붉은 얼굴이더니 저녁에 술이 된다 朝に紅顔ありで夕ベに酒となる (전편)' 이었습니다.
원소재의 속담은 아침에 붉은 얼굴 (건강한 모습) 이더니 저녁에는 백골(죽음)이 된다 朝に紅顔ありて夕べに白骨となる 라는 내용으로 앞날이 어찌될지 모른다는 내용의 속담을 술로 변형시킨 제목으로 보이는군요.
일출을 지켜보며 사람들도 아직 활동하기 전이고, 유령도 막 잠든 이 시간때가 가장 아름답다는 산뇨.
그런 산뇨의 눈에 어딘가 붉은 모습의 지형이 보입니다. ... 꽃밭?
그날 낮, 도박장 (in 예탄정)
인간들을 상대로 도박장 영업에 열심인 산뇨의 모습입니다.
그러고보면 취접화의 산뇨는 도박 중에 속임수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한쪽 어깨를 드러낸 모습으로 일하는 장면이 종종 나오는데, 원래 입고 있던 옷을 반쯤 내린 셈인지라 심히 자극적입니다. (...)
이번달 미즈타키님의 안내 트윗 썸네일도 이 장면이군요.
本日発売のコンプエース、東方酔蝶華最新話『朝に紅顔ありて夕べに酒となる 前編』掲載されてます。早朝、里で賭場を開く為に山を下りる山如が見たものは……?先月分も以下URLにて公開中です!どうぞよろしく!!
— 水本正/水炊き (@mizutaki) March 26, 2026
東方我楽多叢誌&カドコミ https://t.co/7HQjiLTk3V
ニコニコ
https://t.co/qpxwZYsmVF pic.twitter.com/zqAlhP3l6f

오늘(3/26) 발매된 콤프에이스, 동방취접화 최신화 『아침에 붉은 얼굴이더니 저녁에는 술이된다 전편 朝に紅顔ありて夕べに酒となる 前編』 게재되었습니다. 이른 아침, 마을에서 도박장을 열기 위해 산을 내려오던 산뇨가 발견한 것은……?
지난달분도 아래의 URL 에서 공개중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가라쿠타총지 & 카도코미 https://touhougarakuta.com/comic/suichouka_74
니코니코 http://manga.nicovideo.jp/comic/45296
이날 마침 주사위도 굉장히 드문 조합이 뜨고, (1/1)
오늘따라 신기한걸 많이 보는구나.. 싶은 산뇨 입니다.
무슨 일인지 물어보는 미요이에게 아침에 봤던 불가사의한 광경을 이야기 해주는 데...
산에서 내려올 때 봤던, 마법의 숲과 인간 마을 사이에 있던 초원에서 붉은 연못 같은 원형의 장소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산에서 볼 때는 보였던 것이, 숲을 빠져나와 해당 장소의 부근에 다다랐을 때에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서 산뇨 자신 마저 착각인지 환상인지 헷갈렸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산뇨가 언급한 마을 가까이에 나타난 붉은 연못 이야기에 반응하는 마을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최근 그런 소문이 돌고 있다고 하는군요.
엄청나게 많은 모란 (목단화) 피어있는 장소를 봤다는 사람들의 소문이 돌고 있다는 모양 입니다.
와 굉장히 예쁠 것 같아요! 라는 반응의 미요이.
하지만 마을 사람들도 몇이나 찾으러 가봤지만 꽃들은 사라져버려서 무슨 꿈이라도 본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 였다고 하는군요.
그날 저녁 영업 중인 예탄정.
예탄정 단골 아저씨들도 예의 신비한 모란 꽃밭 소문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대머리 단골 아저씨는 꽃에는 별 관심 없다며 시큰둥한 모습이지만, 다른 단골 아저씨는 단지 그것 뿐만이 아니라며
으스스한 그게 (유령) 나온다는데...
대머리 : 야야, 아서라 뭘 내가 유령에 흥미를 보이겠냐?
삐죽머리 : 하지만 말야, 그 유령... 엄청 미녀 라고 하더라고
대머리 : 호오.... (미요이의 시선) 음음... 아니야 아무것도 ;;
삐죽머리 : ㅋㅋㅋ
대머리 단골 아저씨... (...)
한편, 초원을 살펴보면 산뇨는 눈 앞에서 모란 꽃밭 나타났다 사라지는 순간을 목격하는데...
대체 무엇이 나오는것인가...?!
이렇게 마무리되는 이번화 였습니다.
더불어 이번달 술칼럼 삽화는 니나 로군요!
혼란스런 국제 정세 속에 가성비 좋은 술집이란...?
이번달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신규 에피소드에서 다시금 등장한 산뇨 입니다.
예탄정에 출장 도박장이 생기면서 은근히 자주 나오는 산뇨 였는데
이번에는 에피소드의 메인으로 등장하는 느낌이군요.
담배, 도박, 인간마을 출장 등 다른 친구들과는 다른 독특한 요소도 있어서 그런지
미즈타키님이 꽤나 밀어주시는 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 https://simugung.tistory.com/372 에서, 24년 동방인기투표 당시 탑10 ZUN님의 예상, 10위가 산뇨)
참고로 은근히 ZUN님도 밀어주시는 캐릭터 일지도 모릅니다. (...)
과연 다음달에 어떻게 이어질런지 궁금해지는군요!
그럼, 이제 내일은 외래위편 발매 및 지령기전 연재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쪽도 나오는대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여기서 이만 줄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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